사랑 사랑 -임재범- 사랑 그 사랑 때문에 그 사람 때문에 내가 지금껏 살아서 오늘 오늘이 지나서 그 사람 다시 볼수 없게되면 다시 볼 수 없게되면 어쩌죠 그 많은 인연에 왜 하필 우리 만나서 사랑하고 그대 먼저 떠나요 우리가 만들고 우리가 함께한 시절 잊진 못할거야 늘 곁에서 함께 하잖말도 내 목숨.. 소소한 일상 2011.05.20
귀여운 넘들~ 올말졸망 우리집 작은 아이들 쌀쌀해진 날씨에 견디기 힘들까봐 집안에 들였답니다. 하나하나 개성이 있는 넘들이죠 누구나 자기만의 개성은 있는 법이지요 그 개성은 존중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소소한 일상 2010.10.27
long time no see 저의 집에 제가 넘넘 오랫만에 왔네요 헉! 1년이 넘었네요 집을 이렇게 방치하다니 이제 손질 좀 해 볼려고 하는데 ' 잘 될런지..... 소소한 일상 2010.10.27
9월 입니다. 매미는 울어도 선선한 가을 날을 느끼게 하는 날씨입니다. 계절은 어김없이 오고가고 오고가고 .... 무심하게도 시간으 참 빨리 갑니다. 일주일이 하루 같이 느껴집니다. 지나고 나면 내 머리의 흰 머리카락이 나오는 횟수도 세월이 가는 것 만큼이나 빠른것 같네요 만든 블로그를 업데이트하는 일도 .. 소소한 일상 2009.08.31
연설중에서 조선 건국이래로 600년 동안 우리는 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번도 바꿔보지 못했다. 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지라도, 비록 그것이 진리라 할지라도 권력이 싫어하는 말을 했던 사람은, 또는 진리를 내세워서 권력에 저항했던 사람은 전부죽임을 당했다. 그 자손들까지 멸문지화를 당했다. 패가망신했다. .. 소소한 일상 2009.06.23
매실 따러 .... 지난 일요일 아버님 산소에 갔었습니다. 해마다 이맘때면 꼭 가는데요 생전에 아버님이 매실나무를 심어 놓으셨어요 아버님 산소엔 할머니 산소도 같이 있거든요 아마 아버님이 할머니 산소 돌보면서 매실나무를 심어셨나봐요 할머니 산소에 첨 갔을 때 깜짝 놀랐잖아요. 저의 아버님이 얼마나 잘 가.. 소소한 일상 2009.06.11
▶◀안도현 추모시 고마워요 미안해요 일어나요 뛰어내렸어요, 당신은 무거운 권위주의 의자에서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으로 뛰어내렸어요, 당신은 끝도 없는 지역주의 고압선 철탑에서 버티다가 눈물이 되어 버티다가 뛰어내렸어요, 당신은 편 가르고 삿대질하는 냉전주의 창끝에서 깃발로 .. 소소한 일상 2009.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