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8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당당하게 살겠습니다. 완벽하려고 하는 불가능을 추구하니 크고 작은 괴로움이 뒤따릅니다 무지를 깨닫고 부족한 나를 아끼고 사랑합니다. 그리하여 모두 사랑하게 되기를.... (기도일기)매일 감사하고, 사랑하고 2019.04.08
2019.04.07 늘 경계에서 단지 볼 뿐입니다. 단지 들을 뿐입니다. 내 마음대로 재단하지 않습니다. 내 옳다 주장하는 것 아무 의미 없습니다. 경계에서 알아차림으로 마음의 평화를 찾습니다. (기도일기)매일 감사하고, 사랑하고 2019.04.07
2019.04.04 게으른 나 시차 적응했는가 싶었는데 썸머타임으로 한시간 빨라져 또 적응중입니다. 몸은 점점 가라 앉아 결국 수행시간 놓칩니다 7정례 짧은 명상 그리고 경전 보왕삼매론 오늘 하루 안 해도 그만이지만 안하면 하루종일 얽매이기에 이렇게라도 행하는 꼼수를 부러봅니다. 그래도 좋습니.. (기도일기)매일 감사하고, 사랑하고 2019.04.04
2019.04.03 고요함 부지런한 작은 새와 함께 명상합니다 오직 새소리와 호흡소리만 있습니다. 스쳐지나가는 생각들도 함께 합니다. 고요한 이 시간, 고요한 마음 고맙습니다. (기도일기)매일 감사하고, 사랑하고 2019.04.03
2019.04.02 자신 사랑하기 오늘도 나를 위해 절하고 명상합니다. 기도합니다.이기적입니다. 그러나 나를 잘 지키는 것이 모두를 잘 지키는 길입니다. 이 순간 고마운 마음입니다 (기도일기)매일 감사하고, 사랑하고 2019.04.02
2019.04.01 이 고요함속에서도 뭔가 자꾸 꿈틀대며 일어납니다. 이또한 나를 채우려는 욕심에서 비롯되는 것인가봅니다 화수분같은 이 마음 바닥날 때 까지 비우려면 계속 숙여야합니다 나무시아본사 석가모니불 (기도일기)매일 감사하고, 사랑하고 2019.04.01
2019.03.30 소중한 새벽시간 온전히 나를 던지는 시간 그시간 마저도 나를 붙잡고 던져야한다에 집착합니다. 우습게도 아직 욕심가득합니다 그래도 수행을 통해 알아차리니 다행입니다. (기도일기)매일 감사하고, 사랑하고 2019.03.30
2019.03.29 아니카(anicca) 지저귀는 새소리도 어제의 그소리가 아닙니다. 매일 매일이 같은 것 같아도 다릅니다. 상대방도 나도 매일 다른 마음입니다. 변하지 않는 것은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불변의 진리를 기쁘게 받아들이고 즐겁게 삽니다. (기도일기)매일 감사하고, 사랑하고 2019.03.29
2019.03.28 지금 여기 깨어있기 분별심 올라옵니다 알아차립니다 사라지지 않습니다 나를 붙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것도 아닌데 그 속에 갇혀 있습니다 참회합니다 (기도일기)매일 감사하고, 사랑하고 2019.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