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7 하나씩 버리기 양손에 들고 있는 무거운 짐을 하나씩 내려놓고 자유로운 사람이 되는 연습중 입니다 어제 길에서 배낭 하나가 전부인 노숙자를 봤습니다. 그는 독서 하고 있었습니다. 자유로워 보였습니다.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은 듯 보였습니다. 그렇게 살아도 한평생이라는 생각입니다. 지금.. (기도일기)매일 감사하고, 사랑하고 2019.03.27
2019.03.26 나는 나 어디에서 어떻게 살던 나는 나입니다 변화하기도 하고 변화하지 않기도 하는 것이 나입니다 이런저런 마음이 일어나도 그런줄 알고 갑니다 (기도일기)매일 감사하고, 사랑하고 2019.03.26
2019.03.25 새벽을 즐긴다. 생각을 끊고 호흡에 집중하며 앉아있습니다 마음이 편안하고 고요해집니다 잘 되도 잘 되지 않아도 이 시간이 좋습니다 (기도일기)매일 감사하고, 사랑하고 2019.03.26
2019.03.23 있는 그대로가 행복 몸을 몸에게 맡깁니다 호흡이 거칠어도, 길어도, 짧아도 생각이 일어나도, 멈추어도... 그냥 맡깁니다. 던져놓아 봅니다 그동안 명상을 통해 뭔가를 얻어 보려는 욕심을 내었나봅니다. 오늘에서야 깨닫습니다. 욕심낸 것을 숨쉬고 살아갈 수 있는것 자체가 이미 많은 것을 얻은것.. (기도일기)매일 감사하고, 사랑하고 2019.03.23
2019.03.22 만나는 사람도 한정적이고 하는일도 정해져있습니다. 삶이 단순해졌습니다. 분별심도 덜 생기고 욕심도 덜 생깁니다. 잘 하고자하는 마음 크게 내지 않으니 편안해집니다. 단순한 삶이 이런 것인가 봅니다. (기도일기)매일 감사하고, 사랑하고 2019.03.22
2019.03.21 절하고 명상하고 경전읽고 수행기도 끝난 지금 편안합니다. 어디에서나 편안할 수 있습니다. 한마음 돌이키면 그 순간 행복입니다 (기도일기)매일 감사하고, 사랑하고 2019.03.21
2019년 3월 20일 까지 수행일기 [2019.03.20] 잠이 깨지 않는 것은 더 자야한다는 몸의 신호라고 합리화하며 미적거리다 일어납니다. 오늘은 7정례만 해야겠다고 생각하고절을 시작하면 그냥 108배 다 하게 됩니다. 이렇게 할 거면서 왜 갈등하는지 참회합니다. 절하면서 아무 생각일어나지 않는 것은 지금 좋다는 말이라고 .. (기도일기)매일 감사하고, 사랑하고 2019.03.11
2019년 3월 10일 까지 수행일기 [2019.03.08]나는 어제 얼마나 진실했는가 돌아봅니다. 자신의 이익을 먼저 따지는 것이 인간의 속성이지만 그런 마음 일어나지 않는 삶을 원하기에 꾸준히 참회하고 정진합니다. 나무시아본사 석가모니불 [2019.03.07] 일시적 헤어짐이라도 헤어짐이 마음아픈 것은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기도일기)매일 감사하고, 사랑하고 2019.03.03
2019년 2월 수행일기장 [2019.02.28.] 동기의 죽음, 지인의 폐암소식에 무거운 마음입니다. 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언젠가는 죽음을 맞이하겠지만 살아있는 동안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해 봅니다 [2019.02.27.] 이제 올립니다 올렸다 생각했는데... 새벽.느낌은 잊은지.오래고 다만 북미 회담이 잘 되었으면 하는 .. (기도일기)매일 감사하고, 사랑하고 2019.03.03
두번째 천일(2019년 2월 9일까지 일기) 새로운- 천일.hwp 지난 천일에 이어 두번째 천일 새벽수행 2018년 7월 30일부터 2019년 2월 9일까지의 기록입니다. 오늘 부터는 매일 여기에 남기고자 합니다. (기도일기)매일 감사하고, 사랑하고 2019.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