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40 BATH & STONEHENGE 2019.07.28 토요일 투어일정 중 윈저성 다음 코스인 바스와 스톤헨지 바스에 오는 동안 비는 그치고 하늘은 맑아진다. 고대 분위기 물씬나는 바스. 바스는 에이번 강 계곡 안 언덕에 위치, 영국에서 유일하게 자연 온천수가 발생하는 곳이다. 약 1세기 중반 로마인들이 로만 바스(Roman Baths)와 .. 세상모든여행/은퇴 후 영국어학연수 6개월 2019.07.29
D+139 윈저성 2019.07.27 같이 공부하는 젊은 친구들과 가이드 투어 가는 날. 영어 듣기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고 실력 점검의 날? 여지 없이 무너진 희망.. 가장 듣기 어려운 것이 펍에서의 대화, 현지인의 대화를 듣는 것. 비는 부슬부슬내리지만 어쨓든 간다, 먼저 윈저성. 멀리 윈저성 일부가 보이고 그 .. 세상모든여행/은퇴 후 영국어학연수 6개월 2019.07.29
D+138 sleepless night 2019.07.26 환기 잘 되지 않은 방. 공기가 답답하고 덥다. 창문열면 앞쪽 건물과 너무 가까워 서로 잘 보인다. 그래도 창문열고 블라인드 내리고 틈새 찬공기를 즐긴다. 잠은 오지 않고 이것 저것 해본다. 그 결과물.... 1파운드 투자하면 일주일이 행복하다. 비록 음료수병을 잘라 만든 꽃병이.. 세상모든여행/은퇴 후 영국어학연수 6개월 2019.07.26
D+137 빅토리아 &앨버트 뮤지엄 2019.07.25 공식 37도, 체감 39도인 날씨. 런던오고 가장 덥다. 오늘로 더위 끝. 내일부터는 다시 24~27도 정도. 런던의 날씨는 진짜 신기할 따름이다. 바람은 서늘한데 햇살은 따갑고. 빅토리아 앨버트 뮤지엄으로 가는길. 지하철 내려 터널 같을 곳을 지나가면 바로 뮤지엄으로 연결된다. 거의 .. 세상모든여행/은퇴 후 영국어학연수 6개월 2019.07.25
D+136 삶의 한 장을 넘기고 2019.07.24 날이 덥다. 햇살은 따갑다. 지하철은 에어컨이 없어 찜통이다. 이런 조건에서도 살아야 한다. 모두들 살고 있다. 인간은 환경에 적응하는 동물이다. 더운 날 도로에 이불펴 놓고 자는 노숙자 부부도 그 생활에 적응했을 것이다. 나도 찜통 지하철을 견뎌야하고 적응해간다. 어느듯.. 카테고리 없음 2019.07.24
D+135 TATE BRITAIN에서 고흐를 만나다 2019.07.23 런던 날씨 32도. 여기 온 후 가장 기온이 높다. 햇살은 따갑다. 바람이 살랑살랑 불고 습하지 않아 이정도면 괜찮다. Tate Britain으로 간다. 수업 하고 갤러리 전시품도 감상하고, 마침 Vincent Van Gogh 전시도 있다. 8월 11일 까지라 행운인 듯. 흔한 영국의 갤러리 외관. 역시나 전시실은 .. 세상모든여행/은퇴 후 영국어학연수 6개월 2019.07.24
D+134 2019.07.22 또 월요일. 모두 힘들어 한다. 신체적인 요인 보다 정신적인 요인이 더 많은 영향을 주는 것 같다, 힘든 월요일도 오전만 지나고 나면 어쩔수 없이 일주일을 살아야 하니 몸도 적응을 하는가보다. 별일 없이 지나간다. 며칠전에 찍은 100번째 영국의 꽃. 처음 영국 왔을 때 지나다니.. 세상모든여행/은퇴 후 영국어학연수 6개월 2019.07.22
D+133 오페라 하우스 2019.07.21 한 달 전에 예약한, 단지 오페라 하우스 내부를 보기 위해 가장 싼 가격으로 구입한 티켓. 백스테이지 투어도 12파운드라 조금 더 주고 겸사겸사 오페라를 보러 간다. 오페라 하우스는 코벤트 가든에 있다. 지난번에 가보지 못했던 곳을 둘러본다. 사진은 쉐이크쉑 햄버거 가게. 우.. 세상모든여행/은퇴 후 영국어학연수 6개월 2019.07.22
D+132 버스킹 데이 2019.07.20 International Busking Day Wembley Park 숙소 바로 앞에서 하루동안 버스킹 공연이 있다. 무슨날 무슨날 참 많지만 버스킹의 날도 있다니 놀라울 뿐이다. 여기저기서 버스킹이 한창이다. 밴드, 마술, 코메디 등 다양하다. 비가 온다는 예보와는 달리 날씨가 너무 좋아 햇빛에 견디기 힘들다 .. 세상모든여행/은퇴 후 영국어학연수 6개월 2019.07.20
D+130 다시 비스트빌리지 2019.07.18 Marylebone 역 내 자전거 보관소. 그냥 전시한 것인지, 누군가에게 대여하는 것인지, 누군가 맡겨둔 것인지 알 수 없는 수백대 자전거. 자전거 타는 사람 별로 본 적은 없는데 자전거는 많은 이상한 도시 런던. 아뭏던 오늘은 다시 비스트빌리지로 간다. 평일인데도 관광객으로 가득.. 세상모든여행/은퇴 후 영국어학연수 6개월 2019.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