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0 드디어 seven sisters 로 2019.03.30 seven sisters cliff 가기로 한 날 날씨가 도와 준다. 오트밀죽 한 그릇하고 일찍 집을 나선다. 버스로 40분 가서 거기서 부터는 걸어야 한다. 가는 길에 펼쳐진 넓은 평원. 아무 것도 없다. 저 넓은 땅을 그냥 비워 두었기에 관광객이 많을 수도 있는 것 아닌가 싶다. 끈끔없이 나타난 풍.. 세상모든여행/은퇴 후 영국어학연수 6개월 2019.03.31
D+18 여행이 어느 듯 일상이 되고 2019.03.27 처음엔 여행온 것 처럼 하루를 보냈으나 3주째 접어든 지금 어느 듯 여기 생활이 일상이 되고 있다. 특별할 것 없는 일상의 반복이 오히려 고맙다. 기온이 조금씩 올라가자 많은 사람이 공원에 모여 햇빛을 즐긴다. 특히 학생들이 많다. 점심을 위해 찾아 간 스페인 식당. 정열의 .. 카테고리 없음 2019.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