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같은 사람 파울로 코엘료의 '흐르는 강물처럼'을 읽다가 너무 와닿는 말이라 적어봅니다. 할머니가 연필같은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손자에게 하는말 연필의 특징은 첫째, 네가 장차 커서 큰 일을 하게 될 수도 있겠지? 그때 연필을 이끄는 손과 같은 존재가 네게 있음을 알려 주는 거란다. 우리는 그 존재를 .. 소소한 일상 2008.11.10